새벽묵상

2026년 4월 7일(화) 순천중앙교회 새벽기도회 시편 90:1-17
2026-04-07 04:52:23
순천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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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90:1-17

댓글

이제인 2026-04-07 13:22:48
영원의 시각으로 본 편집 누가 주의 노여움의 능력을 계수하며, 누가 주의 진노의 두려움을 깨달을까? 나 자신에게 생명줄의 날수를 가르치사 포기하는 능력을 얻게하소서. 다 죽게 생긴 마당에 이것이 무슨 소용이니이까? 사랑을 포기하시오. 언제까지 할래? 나를 붙잡지마오! 아침부터 밤끝까지 하루종일 그냥 우리를 만족하게 하사, 우리를 일생동안 즐겁고 기쁘게 해주오. 슬프고 피곤하오니, 자유롭게 하실 미래와 부를 허락하시오. 주께서 행하신 일을 세상에 나타내시며, 주의 영광을 대대손손 나타내소서. 주 우리 하나님의 은총을 우리에게 번지게하사, 너의 손이 행한 업을 나에게는 방해되지 않게 하시오. 나의 발이 지은 일을 네가 무너지지않도록 감리감수 하시오! <어제를 이은 오늘의 느낌> 고마워, 다른 사람에게 갈 수 있어서 행복해
이제인 2026-04-07 16:47:43
재구성 12 우리에게 나 자신의 생명의 일자를 알게하사 세월을따라 포기하는 지혜를 얻게하소서. 속마음 (*희망으로 변환된 언어*) 13 사랑을 아는 신이시여! 오소서! 기다립니다.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만족하게 하사 우리를 {표현된 언어 : 일생동안 즐겁고 기쁘게} = {감춰진 진상 : 사실 슬프고 피곤해} *우리를 자유롭게 하실 미래를 주시고* 우리가 화를 당한 연수대로 나를 *부요케 변화*시키시오. 적용된 오늘의 기도 표현된 언어로 일생동안 즐겁고 기쁘게 하시고 감춰진 진상들은 실체가 슬프며 피곤한 존재임을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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